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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9-08 13:29
홈페이지 http://www.jbbad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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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효자초 권효진, 최연소 프로바둑기사 입단

전주효자초 권효진, 최연소 프로바둑기사 입단

전주 효자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권효진(12)군이 국내 현직 최연소 프로 바둑기사가 됐다.

바둑을 접한지 4년여 만에 일궈낸 값진 결과물인데 바둑계에서는 오랜만에 바둑 신동이 탄생했다는 찬사가 나올 정도로 권효진군의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올해 만 12세 8개월인 권효진군은 지난 1일 한국기원이 주최한 제5회 지역영재 입단대회를 통과해 현직 최연소 프로 바둑기사에 이름을 올렸다.

효진군은 입단 결정국에서 자신 보다 3살이나 많은 대구 출신 이시현(15)군을 205수만에 흑 불계로 꺾고 입단에 성공했다.

국내에서 초등학생 프로기사가 탄생한 것은 지난 2012년 신진서 6단 이후 효진군이 처음이다. 

권효진군은 뛰어난 바둑 실력 만큼이나 꿈도 야무지다.

효진군의 꿈은 응씨배에 출전해 우승하는 것, 응씨배는 전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고수 중의 고수들이 출전해 자웅을 겨루는 메이저 대회다.

현직 최연소 프로 바둑기사가 된 효진군은 초등학교 2학년때 아버지 권학기씨의 권유로 바둑과 인연을 맺었다. 

늦둥이로 태어난 효진군은 내성적인 성격과는 달리 바둑판을 앞에 두면 매우 전투적인 성향을 보인다고 아버지 권씨는 전했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게임에 빠지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효진군에게 바둑을 소개했다는 권씨는 “바둑은 교육적으로도 아이들에게 좋은 스포츠다”며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고 나아가 좋은 인성을 기르는데도 매우 효과가 있다”고 바둑 예찬론을 펼친다.

효진군은 현재 전북바둑협회 강종화 전무이사가 운영하는 바둑도장에서 연구생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2의 이창호를 꿈꾸고 있다.

경기도에서 태어난 효진군이 전주로 내려온 것은 아버지 권학기씨와 강 전무이사의 인연이 출발점이 됐고 무엇보다 전국적으로도 빠지지 않을 정도의 바둑 수련 여건을 자랑하는 강종화 바둑도장의 안정감 때문이다.

지방에서는 보기 힘들 정도로 건물 한동 전체가 바둑 연구생들을 위한 시설로 활용되고 있으며 바둑 뿐만 아니라 연구생들의 건강 관리 등 다양한 방면에서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되고 있다.

권효진군을 지도하고 있는 하성봉 사범은 “효진이는 나이에 맞지 않게 승부사적인 기질이 매우 강하고 정신력도 뛰어나다”며“지금처럼 마음 변치 않고 계속 열심히 수련한다면 한국 최고의 프로 바둑기사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본문내용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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